이런 증상이 있다면
익상편일 수 있습니다
- 흰자위(결막)에서 검은 눈동자(각막)로 살이 자라 들어옴
- 눈이 자주 충혈되고 이물감이 느껴짐
- 심하면 난시가 생기거나 시야를 가림

왜 생기나요?
주로 환경적인 요인이 큽니다.
강한 자외선
장시간 야외 활동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이 가장 큰 주원인입니다.
바람과 먼지
건조한 바람이나 미세먼지가 많은 환경은 눈을 자극하여 증상을 악화시킵니다.
만성 건조증
눈이 건조하면 마찰이 심해져 결막 조직의 변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단순 절제는 재발률이 50%나 됩니다.
자가 결막이식술로 재발을 막습니다.
과거의 단순 절제술은 재발이 잦고 공막연화증 같은 합병증 위험이 있었습니다.
본원은 건강한 본인의 결막을 이식하여 재발률과 합병증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.

STEP 1 (진행 억제)
약물 치료 & 자외선 차단
초기에는 수술 없이 안약으로 염증을 조절하고,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여 진행 속도를 늦춥니다.
STEP 2 (근본 치료)
익상편 절제 + 자가 결막이식술
동공을 침범하거나 난시가 심해지면 수술합니다. 익상편을 깨끗이 제거한 후, 자신의 건강한 결막을 덮어주어 재발을 강력하게 억제합니다.
익상편 FAQ
진행 억제와 치료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드립니다


